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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ㅣ웨딩ㅣPET

Q. 반가워서 짖는 강아지, 진정시키려면?

PET · 생활·영업 · 베이비뉴스 편집팀

가족이 집에 오거나 손님이 오면 꼬리를 흔들며 반가워서 계속 짖어요.

A. 인사를 차분하고 짧게 하고, 문 앞에서 앉아·기다려를 하거나 장난감을 물게 하는 식으로 짖는 대신 할 행동을 주는 게 좋아요.

ASPCA는 꼬리를 흔들고 몸이 이완된 채 낑낑거리며 짖는다면 '반가움 짖음'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해요. 이런 개는 가족이 귀가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짖는 경우가 많아요.

첫 번째 원칙은 인사를 요란하지 않게 하는 거예요. 흥분 수준이 낮아지면 짖음도 줄어든다고 해요.

문 앞에서 사람을 맞을 때 앉아·기다려를 하도록 가르치면 짖는 대신 할 일이 생겨요. 실제 손님이 오는 흥분된 상황에서 하기 전에, 아무도 없을 때 충분히 연습해 두라고 안내해요.

장난감을 좋아하는 강아지라면 현관 근처에 좋아하는 장난감을 두고, 인사하기 전에 물게 하는 방법도 있어요. 입에 장난감을 물고 있으면 덜 짖는다고 해요(낑낑거림은 남을 수 있어요).

확인할 것
  • 귀가 인사는 짧고 차분하게
  • 사람 없을 때 앉아·기다려 먼저 연습
  • 현관 근처에 좋아하는 장난감 두기
  • 조용히 맞이하면 바로 칭찬하기

출처: ASPCA(미국동물학대방지협회) – Barking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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