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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ㅣ웨딩ㅣPET

Q. 장례 전까지 사체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PET · 생활·영업 · 베이비뉴스 편집팀

집에서 반려묘가 갑자기 죽었어요. 장례식장 예약 전까지 어떻게 두어야 하나요?

A. ASPCA는 시원하게 보관하면 최대 24시간 정도 둘 수 있고 빨리 옮길수록 좋다고 해요. 감싸서 냉장고나 냉동고에 두는 방법을 권하되, 사인 확인(부검)을 원하면 얼리지 말라고 해요.

ASPCA는 집에서 반려동물이 죽어 잠시 보관해야 한다면, 잘 식힌 상태로 최대 24시간 정도 둘 수 있지만 가능한 한 빨리 옮기는 게 좋다고 안내해요.

감싼 사체를 냉장고나 냉동고에 두는 방법을 권해요. 다만 사망 원인을 확인하는 부검을 원한다면 얼리면 안 되고(냉장은 괜찮아요), 가능한 한 빨리 수의사에게 연락해야 한다고 해요.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는 큰 동물은 열을 잘 빼앗는 시멘트·콘크리트 바닥에 두고, 열이 갇히지 않게 덮거나 싸지 말라고 해요.

최후의 방법으로는 집에서 가장 시원하고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두고 얼음 봉지로 둘러싸되, 젖지 않게 비닐봉지에 넣으라고 해요. 이후 처리는 국내 법에 맞는 방법(동물병원 위탁, 생활폐기물 배출, 허가 장묘시설)을 이용하세요.

확인할 것
  • 감싸서 냉장·냉동 보관
  • 부검 원하면 얼리지 말고 수의사 연락
  • 큰 동물은 시원한 바닥에 덮지 않고
  • 가능한 한 빨리 장례·처리 진행

출처: ASPCA(미국동물학대방지협회) – End-of-Life Care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반려동물이 죽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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