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에 가임력 검사를 받아 보고 싶은데 나라에서 검사비를 지원하나요?
A. 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으로 결혼·자녀 여부와 관계없이 20~49세 남녀를 지원해요.
보건복지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은 결혼·자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20~49세 남녀예요. 15~19세는 부부(예비부부, 사실혼 포함)인 경우 지원 가능해요.
외국인은 내국인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만 지원받을 수 있어요.
사업 목적은 가임기 남녀의 성·생식건강을 증진하고 임신·출산 고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할 기회를 줘 난임 예방 등 건강한 임신·출산을 돕는 거예요.
보건복지부는 2025년부터 대상을 미혼자를 포함한 20~49세로 넓히고, 주기별(29세 이하, 30~34세, 35~49세) 1회씩 생애 최대 3회 지원한다고 발표했어요. 이전엔 임신 준비 부부에게 생애 1회였어요(2024.12.30).
신청은 e보건소(e-health.go.kr) 온라인 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으로 해요.
주의할 점지원은 나이 주기별로 1회씩, 생애 최대 3회까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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