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공예식장에서 결혼하면 비품비를 지원해 준다던데,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A. 2026년 서울시 안내 기준 비품비 지원(100만원)은 신랑 또는 신부가 서울 거주자일 때만 신청할 수 있어요. 예식 신청 자체는 부모 중 1명이 서울시민이어도 가능해요.
서울시는 2026년 2월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서울 거주자와 생활권자, 예비부부의 부모 중 1명이 서울시민인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다만 비품비 지원(100만원)은 신랑 또는 신부가 서울 거주자인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했어요.
비품운영비는 의자·테이블 같은 비품 비용이에요. 서울시는 2024년 7월 이 지원을 시작하며 공공예식장 비품비가 평균 165만원 정도라 약 40%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더 아름다운 결혼식' 누리집이나 전화(1899-2154)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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