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날짜를 정하려는데, 예식장은 보통 얼마나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A. 정해진 기한은 없지만 서울시는 예비부부들이 길게는 1년 이상, 짧아도 수개월 전에 예식장을 대관한다고 보고, 공공예식장도 이듬해 예식 신청을 미리 받고 있어요.
서울시는 2024년 공공예식장 모집을 발표하며 예비부부들이 길게는 1년 이상, 짧아도 수개월 전에 예식장을 대관하는 점을 고려해 이듬해 결혼식 신청자를 미리 모집한다고 설명했어요.
그래서 서울시는 2024년 2월 20일부터 2025년도 결혼식 신청자를 상시 모집했어요. 인기 장소일수록 일찍 마감될 수 있어요.
한국소비자원 분석에서는 5월(12.2%), 6월(11.3%), 4월(10.3%) 예식 계약이 많았어요. 성수기를 원한다면 더 서둘러야 해요.
예식 날짜가 정해지면 스드메, 신혼여행, 청첩장 일정도 거꾸로 계산해 준비하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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