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10월)에 따르면 심평원의 2018~2024년 분만 청구 자료에서 지방 중소도시와 농어촌뿐 아니라 수도권 외곽에서도 분만 실적이 급감하거나 전무한 지역이 확인됐습니다. 경기 동두천시와 안성시는 의원급 분만이 각각 2021년, 2022년부터 2024년까지 0건이었고, 경기 광주시는 2018년 140건에서 2024년 34건으로 줄었습니다. 이 때문에 산모가 인근 대도시로 원정 출산을 해야 하는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수도권 외곽도 무너진 분만 안전망… 소병훈 의원 “분만 인프라 공적 지원 절실”」(소장섭 기자, 2026-10-01)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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