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원장은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울음과 짜증이 하기 싫다는 회피가 아니라 '잘하고 싶은데 안 돼서 속상하다'는 표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아이가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고 해서 의욕이 없다고 단정하지 말고, 녹음칩 같은 도구로 의사 표현을 돕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 주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원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장애를 가진 아이와의 수업이란? '마음을 맞추고, 눈을 맞추는 일'」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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