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임규진 한의사(해아림한의원 노원남양주점)는 공황장애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강한 공포와 신체 증상이 특징이고, 불안장애는 지속적인 걱정과 긴장이 중심이라고 설명합니다. 두 질환은 두근거림,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겹쳐 스스로 구분하기 어려우므로 증상이 나타나는 상황과 지속 기간, 회피 행동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신체적 원인으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이 답은 임규진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공황장애와 불안장애 증상 비슷해도 원인 치료법 달라… 정확한 구분이 중요」(임규진 원장의 마음건강 클리닉)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