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아기가 손을 빠는 버릇, 꼭 고쳐야 하나요?

마음·발달 · 2021-10-28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는 아기의 손 빠는 버릇이 부모의 걱정과 달리 어느 날 저절로 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봄이도 손을 빨아 병균과 화학약품 걱정에 마음을 졸였고 버릇도 쉽게 고쳐지지 않았지만, 좀 기다려 보니 어느 날 싹 사라졌다고 전합니다. 아이들은 신기하다는 것입니다.

핵심 정리

  • 아기가 손을 빨기 시작하면 부모는 병균과 화학약품이 걱정된다
  • 부모 마음과 상관없이 아기의 손 빠는 버릇은 쉽게 고쳐지지 않았다
  • '내 사랑이 부족한가' 하는 자책이 들기도 한다
  • '좀 기다려 봅시다' 하고 지켜보았다
  • 어느 날부터 버릇이 사라졌고 아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하다
서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손 빠는 아기에 전정긍긍」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마음·발달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