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는 5세 이전 아이가 남탓을 하는 것은 인과적 추론 능력이 덜 발달했기 때문이므로, 먼저 감정을 받아 주고 행동의 결과를 스스로 생각하게 하라고 조언합니다. 아이의 화난 마음에 공감하고 부모의 마음을 전하며 감정 표현법을 알려 주고, 문제 행동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물어 해결책을 찾게 하라고 설명합니다. 자기반성은 배워야 하는 기술이라 발달 수준에 맞춘 훈육이 필요합니다.
이 답은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자기반성'이 부족한 아이, 이렇게 훈육해 보세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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