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는 딸 봄이가 용사에게 당한 악당을 보고 불쌍하다며 눈물을 글썽인 일화를 통해 설명합니다. 부모가 악당은 나쁜 짓을 해서 벌 받는 거라고 말해 줘도 봄이는 그래도 불쌍하다고 답했습니다. 엄마 아빠는 이를 '박애주의자의 탄생'으로 보며 어떻게 설명할지 고민했다고 전합니다.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딸은 악당도 불쌍하다고 울었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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