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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가 미숙하다는 편견 없이 아이를 대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마음·발달 · 2024-04-15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정효진 칼럼니스트는 아이의 몸은 미숙해도 마음과 생각까지 미숙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아이가 실수했을 때는 먼저 '사실'과 '판단'을 구분해 미리 단정하지 말고, '이렇게 된 이유를 알고 있니?'라고 물어 아이의 의도를 확인하라고 조언합니다. 오해했다면 아이에게 사과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핵심 정리

  • '○린이'라는 말에는 어린이가 미숙하다는 편견이 숨어 있다
  • 어린이는 아이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려는 취지에서 쓰기 시작한 말이다
  • 아이의 좋은 의도를 오해하면 인지적 왜곡이 생길 수 있다
  • '사실'과 '판단'을 구분하고 미리 판단하지 않는다
  • 이유를 물어 아이 마음을 듣고, 오해했다면 사과한다
정정효진 칼럼니스트

이 답은 정효진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어린이’가 미숙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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