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사는 아이의 절제력이 의지만으로 생기지 않으므로 강압적 통제보다 환경과 심리적 경계를 만들어 주라고 조언합니다. 아이가 취향을 반영해 학습 공간을 꾸미고 그곳에서 좋은 기억을 쌓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또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되 동조하지 않을 때 학습과 자유시간의 경계가 세워진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숙제한다고 컴퓨터 하다가 자꾸만 다른 것을 하는 것 같아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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