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가을 쌍둥이 워킹맘은 영화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아이에게 돌봄은 의식주만이 전부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방치된 아이들도 친구를 사귀고, 마음껏 뛰고, 아름다운 것을 보며 행복을 느끼고, 동생의 죽음 앞에서 존엄을 지키려 했다고 짚습니다. 아이는 존재 자체로 귀하고 소중하다는 질문을 던지는 글입니다.
이 답은 최가을 쌍둥이 워킹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방치된 아이들은 어떤 일상을 살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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