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찬휘&헤니히 만화 칼럼니스트는 아이가 어른이 가르쳐 준 대로 하지 않고 자기 방식과 속도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놀이터에서 암벽 등반을 해 보자고 해도 봄이는 올라갈 수 없는 곳만 골라 손을 대다가 재미없다며 싫다고 합니다. 부모는 아이의 마이웨이와 마이페이스를 지켜보며 당황하는 일상을 그려 냅니다.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만화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가르쳐 준 대로는 절대로 안 한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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