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전아름 기자 8살 쌍둥이를 키우는 취재기자는 영화 '백두산'을 보던 아이들이 미국의 개입, 중국의 입장, 북한의 한글 사용을 날카롭게 물었다고 전합니다. 분단국가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필요한 평화·통일·공존 교육이 다른 이슈에 밀려 뒷전인 현실이 아쉽다고 설명합니다. 아이들이 스무 살이 되기까지 12년이면 평화와 공존의 시계를 바르게 돌릴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합니다.
이 답은 전아름 기자 8살 쌍둥이를 키우는 취재기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엄마, 왜 북한이 한글을 써?”」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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