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황만기 한의사(황만기키본한의원)는 소아청소년에게 흔한 수장판 견열골절이 수술 없이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호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합니다. 농구·배구·피구 중 손가락이 뒤로 과도하게 꺾일 때, 뼈가 아직 단단하지 않은 아이는 인대가 늘어나기보다 손가락 중간 마디 뼈가 부러지는 경우가 흔하다고 합니다. 다만 손가락을 다쳤다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이 답은 황만기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견열골절’에 대한 현대과학적 논문 및 특허 근거를 갖춘 비수술적 한약 치료법」(황만기의 세살건강 여든까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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