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문선종 아동상담·교육가는 '~린이' 표현이 '어리다·무지하다·잘 모른다'는 패턴을 담고 있어 어린이를 깔보는 쓰임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우리 사회가 '어린이'라는 말을 어떤 맥락과 규칙으로 쓰는지 먼저 되돌아봐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문선종 아동상담·교육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100살 어린이가 온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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