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은경 편집기자는 원하는 대학·직장에 못 갈 수도 있는 결핍이 아이에게 견디는 법과 이겨내는 법을 가르친다고 설명합니다. 성적 앞에서 흔들리는 쪽은 아이보다 부모라고 돌아보며, 아이가 '집 가고 싶다'고 말할 만큼 안전하고 편안한 가정에서 천천히 결핍을 채워가게 기다려 주자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최은경 편집기자·두 딸 키우는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원하는 대학에 못 갈 수도 있다, 인생엔 그런 결핍도 필요하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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