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말하기 강의 칼럼니스트는 훈육할 때 아이를 노려보지 말고 두 눈과 입을 잇는 역삼각형 부분을 부드럽게 바라보라고 조언합니다. 아이와 시선 높이를 맞추고 낮고 작고 느린 목소리로 잘못을 말해 주면 아이가 부모의 바람을 이해합니다. 아이가 울며 저항하면 눈맞춤을 멈추고 뒤에서 안아 다독여 주라고 설명합니다.
이 답은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말하기 강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훈육할 때 눈맞춤, 이제는 이렇게 해 보세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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