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는 아이가 걸음마를 늦게 시작해도 걱정은 하되 느긋하게 기다려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보통 12개월 전후에 걷지만 딸 봄이는 그 시기를 한참 넘겨 16개월쯤에야 첫 걸음을 뗐다고 합니다. 12월생이라 늦될까 걱정하던 엄마 마음도 기다림 끝에 풀렸다고 전합니다.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걱정은 하되 기다릴 줄 알아야」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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