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은 새해 계획을 세우기 전에 아이에게 '쉼'을 선물하라고 조언합니다. 학교·학원·숙제로 바쁜 아이들도 비워내고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왜 공부하는지, 공부보다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2022년을 맞이하며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비워내기’」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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