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는 고1 여름방학에 일타강사 학원 대신 건축학교 같은 진로 체험을 택한 경험을 들려주며, 아이가 학교생활에서 포기하는 것을 덜어 주는 것도 부모의 도움이라고 설명합니다. 진로를 일찍 정한 딸과 '너의 본질은 무엇인가'를 대화하며, 5년 뒤의 나에게 도움이 될 선택인지가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두 딸 키우는 직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고1 여름방학 특강 접수, 이게 뭐라고 이렇게 떨리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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