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가벼운 고지혈증이라면 생활 습관 개선과 함께 혈액 순환에 이로운 본초인 홍국과 단삼을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둘 다 많이 먹으면 위장 장애가 생길 수 있고, 특히 홍국은 오래·많이 먹지 말고 전문의 진단을 거쳐 체질에 맞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약물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도 많다고 덧붙입니다.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혈관이 막히기 전, 꼭 챙겨야 할 두 가지」(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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