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건조한 피부에 쓸 천연 보습제로 쌀뜨물, 대추, 당귀, 창이자 네 가지를 꼽는다고 설명합니다. 쌀뜨물과 대추는 클렌징·세안에, 당귀는 우린 물 세안이나 가루 팩에 쓰고, 창이자는 피부의 열을 식혀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돕는다고 합니다. 피부가 건조하면 가려워 긁다가 상처가 생길 수 있어 충분한 보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 위한 천연 보습제 4가지」(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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