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말하기 강사는 아이가 낯선 상황에서 부모의 표정을 참조해 행동을 결정하므로 부모의 표정이 아이 행동의 척도가 된다고 설명합니다. 무표정 실험과 시각절벽 실험에서 엄마가 무표정하면 아이는 불안해하고 망설였고, 환하게 웃으면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일상에서는 밝은 표정으로 아이가 나아갈 힘을 키워주자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말하기 강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부모의 표정, 아이의 행동을 결정하는 척도입니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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