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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무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다름의 소중함을 알려줄 수 있나요?

놀이·교육 · 2022-03-07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는 김선남 그림책 「다 같은 나무인 줄 알았어」가 나무마다 생김과 향, 빛이 다르다는 걸 보여 주며 다름과 함께 사는 삶을 떠올리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작가의 말처럼 나무는 같은 삶을 반복하지만 방법이 저마다 달라서, 그 다름이 고유한 개성이 되어 빛난다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산불을 지켜보다 이 책이 생각났다며 자연을 아끼는 마음도 전합니다.

핵심 정리

  • 산불을 지켜보며 사랑하는 산과 나무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이 떠올랐다
  • 꽃, 싹, 그늘, 다람쥐, 향기로 나무를 알아가는 과정이 책에 담겨 있다
  • 나무마다 다른 모습을 보며 우리 각자의 다른 모습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 나무들이 서로 기대어 어려움을 이겨내듯 사람도 함께할 때 더 잘 살 수 있다는 믿음을 준다
  • 작가의 말: 나무마다 방법이 다른 그 다름이 개성이며, 드러날 때 빛이 난다
최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직장맘

이 답은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애타는 마음으로 산불을 지켜보다 생각난 그림책」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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