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는 김선남 그림책 「다 같은 나무인 줄 알았어」가 나무마다 생김과 향, 빛이 다르다는 걸 보여 주며 다름과 함께 사는 삶을 떠올리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작가의 말처럼 나무는 같은 삶을 반복하지만 방법이 저마다 달라서, 그 다름이 고유한 개성이 되어 빛난다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산불을 지켜보다 이 책이 생각났다며 자연을 아끼는 마음도 전합니다.
이 답은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애타는 마음으로 산불을 지켜보다 생각난 그림책」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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