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글쓰기말하기센터 연구교수는 부모가 아이에게 부르는 별칭이 잠재의식에 영향을 주어 긍정적 별칭이 아이의 자기 인식을 건강하게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단점을 담은 별칭은 부정적 자아 개념을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의 장점과 생활 습관을 살린 별칭을 불러주고, 아이가 원하는 별칭도 물어보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글쓰기말하기센터 연구교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긍정적 별칭 부르기, 부모가 기대하는 만큼 아이는 변화해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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