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겨울철 기침에는 약부터 찾기보다 무와 배 같은 일상 식재료로 몸의 방어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무의 시니그린 성분은 기관지염·인후염 완화에 도움이 되고, 배는 폐를 촉촉하게 해 마른기침과 목의 통증을 완화하는 데 쓰인다고 합니다. 껍질째 무꿀배청으로 만들어 따뜻한 물에 타 마시면 편하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겨울마다 반복되는 기침, 약보다 먼저 챙길 ‘무와 배’」(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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