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운영자는 '안 돼'를 아이에게 쓰지 말아야 할 금기어로 보지 않고, 아이가 거절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쓰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안 돼' 뒤에 더 안전하고 재미있는 대안을 함께 제시하고, 평소 잘한 행동을 다섯 번 이상 칭찬하라고 조언합니다. 분노가 크다면 '안 돼'가 거절의 뜻으로 쓰이지 않았는지 어른이 먼저 돌아보라고 말합니다.
이 답은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운영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안 돼”라는 말에 불같이 화를 내는 아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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