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용재 상담심리학과 특임교수는 천천히 순서대로 하는 안정형 아이를 빨리빨리 다그치면 엄마 속만 타고 아이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이런 아이는 자기 속도로 진행해야 배운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엄마에게는 먼저 심호흡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이용재 상담심리학과 특임교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거북이 아빠와 토끼 엄마, 그리고 아빠를 닮은 아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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