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샛별 미디어 제작 칼럼니스트는 수어와 몸동작에 키즈 영상, 그림책 같은 시각 자료를 더하면 소리 없이도 아이에게 계절을 설명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아이와 마주 앉아 계절 수어를 차례로 알려주었더니 아이가 엄마의 동작을 잘 따라 했다고 합니다. 부모와 아이는 언어가 달라도 어떤 방법으로든 충분히 소통하며 함께 성장한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이샛별 미디어 제작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는 엄마의 계절 소통법」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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