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황만기 한의사(황만기키본한의원)는 주먹을 쥐고 부딪힌 뒤 손등과 새끼손가락 쪽에 심한 통증·멍·붓기가 있고 손등뼈 모양이 변하거나 네 번째·다섯 번째 손가락이 잘 움직이지 않으면 권투 선수 골절(제5 중수골 경부 골절)을 의심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골절은 10~40세 젊은 층, 특히 남성에게 많고 몸싸움이나 벽 치기, 펀치 기계, 낙상 등에서 자주 생긴다고 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이 답은 황만기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권투 선수 골절’로 불리는 이 골절에 주의해야 하는 이유」(황만기의 세살건강 여든까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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