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부모4.0 › 전문가 답변 › 마음·발달 › 밖에서는 모범생인데 집에서만 짜증 내는 아이, 왜 그럴까요? Q. 밖에서는 모범생인데 집에서만 짜증 내는 아이, 왜 그럴까요? 마음·발달 · 2024-06-18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김혜경 놀이치료사는 밖에서 모범생인 아이가 집에서 짜증을 내는 것은 바깥에서 욕구를 억누르며 쌓인 긴장이 풀리는 모습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집에서는 학습을 줄이고 클레이·슬라임 같은 촉감놀이로 이완을 돕고, '괜찮아'라는 말보다 감정을 구체적인 말로 표현하도록 도우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선생님 말을 아주 잘 듣는 모습이 이 연령에는 다소 부자연스러울 수 있음 밖에서 욕구를 억누르며 쌓인 긴장이 집에서 짜증으로 나타남 유치원 후에는 학습을 줄이고 좋아하는 놀이로 이완하게 하기 클레이·슬라임·비즈워터 같은 촉감놀이가 긴장 완화에 좋음 감정이 가라앉은 뒤 그때 기분이 어땠는지 물어 표현을 도움 김 김혜경 놀이치료사
이 답은 김혜경 놀이치료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집 안과 집 밖에서 너무 다른 우리 아이」 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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