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보민 싱가포르 거주 칼럼니스트는 아이가 자기 몸을 뚱뚱하다며 숨기려 할 때 "안 뚱뚱해"라고 부정하기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라고 조언합니다. 몸은 계속 자라며 변한다는 점과 어떤 모습이든 좋아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몸에 대한 대화를 이어가라고 설명합니다. 부모 자신이 몸을 어떻게 보는지도 돌아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핵심 정리
아이는 또래와 자신의 몸을 비교하며 좋고 나쁨까지 판단하고 있었다
먼저 아이에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으며 마음을 들여다본다
몸은 자라며 계속 변한다는 점을 아이에게 설명해 준다
어떤 모습이어도 좋아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몸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
살 빼야 한다는 부모의 말과 시선도 돌아볼 필요가 있다
김김보민 싱가포르 거주 칼럼니스트
이 답은 김보민 싱가포르 거주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