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는 아이가 공주 대신 '자캐(자기 캐릭터)'를 그리는 모습도 자연스러운 그림 놀이로 소개하며 설명합니다. 만 4살 봄이는 판다 귀를 단 자기 캐릭터를 그렸고, 만 6살에는 냉장고를 도화지 삼아 칸 연출과 말풍선까지 넣은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 속에서 이야기를 지어내는 모습을 전합니다.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소녀는 공주도 필요 없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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