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문선종 강점멘토·아동상담 교육가는 아이가 불공평에 예민한 것을 자신의 가치를 확인하려는 모습으로 보고, 대충 넘기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세상이 늘 공평하지는 않지만 공평과 나의 가치는 다르다고 알려주어야 합니다. 공평하게 나누기 어려우면 선택의 자유를 주고, 아이의 말과 자랑을 무조건 존중하며 받아주라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5~6세 아이의 불공평 호소는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려는 모습
'그냥 써', '뭘 그런 걸로' 하고 넘기면 아이는 자기 가치 문제로 받아들임
공평과 나의 가치는 동의어가 아님을 알려주기
공평하게 나눌 수 없을 땐 아이가 직접 선택하게 하기
아이의 자랑과 상상 속에 담긴 '나는 가치 있나요?'를 수용하기
문문선종 강점멘토·아동상담 교육가
이 답은 문선종 강점멘토·아동상담 교육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바나나'보다 가치 없는 아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