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샛별 칼럼니스트는 아이가 존댓말을 쓰기 시작하면 어색하더라도 말해줘서 고맙다고 좋은 느낌으로 받아주라고 조언합니다. 또 존댓말은 음성 언어로, 수어는 시각 언어로 함께 알려 주면 아이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이해하며 자란다고 설명합니다. '달라도 괜찮다, 차근차근 맞춰 가자'는 마음으로 서로의 언어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핵심 정리
어린이집에서 존댓말을 배워 온 아이의 말을 좋은 느낌으로 받아주었다
존댓말은 아이와 상대방의 관계를 이끌어 주는 방법이다
존댓말은 음성 언어, 수어는 시각 언어로 함께 알려 주었다
아이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이해하고 있었다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마음이 친밀감의 바탕이다
이이샛별 칼럼니스트
이 답은 이샛별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의 ‘존댓말’이 보이기 시작할 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