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는 가르친 적 없는 놀이를 아이가 부모와 똑같이 하는 모습에서 유전자의 힘을 느꼈다고 설명합니다. 딸 봄이가 TV 옆에 스마트폰을 두고 소리를 녹음하는데, 아빠도 어릴 적 같은 놀이를 했다고 합니다. 기계만 달라졌을 뿐 같은 행동이라 씨도둑은 못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핵심 정리
봄이가 TV 옆에 스마트폰을 두고 소리를 녹음하는 놀이를 함
아빠 알파카도 어릴 적 '녹음이요'라고 답하던 아이였음
아무도 가르치지 않았는데 아이가 혼자 같은 놀이를 함
기계만 달라졌을 뿐 아빠의 어린 시절 놀이와 똑같음
부모는 이를 유전자의 힘이 무섭다고 느낌
서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과연 씨도둑은 못하는 법」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