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고완석 칼럼니스트는 아동의 마음건강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시스템, 문제를 미리 막는 예방 프로그램, 필요할 때 쉽게 받을 수 있는 상담·치료가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 생각을 보이는 아동이 늘고 있어 이미 적신호가 켜졌다고 지적합니다. 10월 정신건강주간에 주변 아이들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자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2023년 아동종합실태조사에서 스트레스가 매우 많은 아동은 1.2%로 2018년 0.9%보다 늘었다
우울감을 경험한 아동은 4.9%, 자살 생각을 한 아동은 2.0%로 마음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