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3세 아이가 정리하자 하면 웃으며 윙크하는데 괜찮나요?

마음·발달 · 2021-09-27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사는 아이의 웃음과 윙크가 엄마의 반응을 살피며 기분을 누그러뜨리려는 일종의 방어기제라고 설명합니다. 웃음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웃음으로 상황을 넘기는 방식이 강화되지 않게, 아이 연령에 맞는 소통으로 마음의 길을 열어 주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 3세 아이에게 엄마는 전능하고 거대한 절대적 존재로 느껴진다
  • 아이는 엄마의 '안 돼'에서 자신을 보호하려고 방어기제를 쓴다
  • 웃음으로 상대 기분을 통제하는 것도 방어기제의 하나다
  • 잘 웃는 모습만 칭찬하면 웃음으로 대처하는 방식이 강화될 수 있다
  • 엄마가 일방적·통제적이면 아이는 웃음으로 돌아가려 한다
윤윤정원 미술심리치료사

이 답은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가 진심으로 웃는 것이 맞을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마음·발달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