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은 정해진 나이를 제시하기보다 아이가 SNS를 최대한 늦게 접하도록 하되, 장단점을 충분히 설명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인스타그램이 10대의 정신건강을 해친다는 보도와 아이들의 우울감·낮은 자존감 호소를 근거로 들며, 어른도 아이들이 쓸 SNS 환경을 더 안전하게 만들 책임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초등 1학년 키즈폰은 친구 연락과 하굣길 엇갈림 때문에 필요해졌다
스마트폰이 필수품은 아니지만 아이는 메신저로 소통하고 싶어 한다
WSJ 보도로 인스타그램이 10대 정신건강에 해롭다는 내부 연구가 드러났다
아이들도 SNS에서 사고 싶은 욕구, 우울감, 낮은 자존감을 호소한다
무조건 금지보다 최대한 늦게 접하게 하고 장단점과 올바른 사용을 교육한다
고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
이 답은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몇 살부터 SNS를 사용해도 될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