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수은 걱정 때문에 생선을 지나치게 멀리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합니다. 식약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생선의 수은 노출은 안전한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황새치·참다랑어·대구 같은 상위 포식자 생선을 줄이고 일반 생선 위주로 연령에 맞는 권장량을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수은은 체내에서 자연 배출되지 않아 과량 노출·축적 시 중독을 일으킬 수 있음
수은은 뇌를 손상시켜 임신부·태아와 소아기 아이의 뇌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
식약처 조사에 따르면 생선의 수은 노출은 안전한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음
수은은 상위 포식자일수록 많아 황새치·참다랑어·대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음
일반 생선 주간 권장량은 3~6세 150g, 7~10세 250g 이하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수은 중독이 생선 때문이라고?」(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