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아이가 휠체어 탄 아이를 보고 장애인도 밖에 다닐 수 있냐고 물으면, 다닐 수 있다고 먼저 답하되 우리나라는 아직 편의시설이 부족해 다니기 힘들다는 현실도 솔직하게 들려준다고 설명합니다. 이 말을 들은 아이는 어른이 되면 장애인이 다니기 편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말합니다. 글쓴이는 아이가 어른이 되기 전에 모두에게 평등한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엄마, 장애인도 밖에 다닐 수 있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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