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온 가족이 코로나에 걸려 보니 어른은 아파도 견딜 만했지만, 아이가 열이 떨어지지 않고 고열에 시달릴 때가 가장 무서웠다고 설명합니다. 걸리기 전에는 차라리 걸리는 게 낫겠다 싶었지만 막상 걸리니 안 걸릴 수 있으면 안 걸리는 게 낫겠다 싶을 만큼 아팠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 같이 걸리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 격리가 끝나면 바닷가에 가자고 이야기했다고 전합니다.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온 가족이 코로나에 걸리고 말았습니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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