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황만기 한의사(황만기키본한의원)는 적절한 항바이러스 한약이 독감 치료에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설명합니다. 근거로 소아청소년 A형 독감 연구에서 마황탕 단독 투여군의 해열 시간이 15시간으로, 항바이러스제 단독(24시간)보다 짧았다는 결과를 듭니다. 다만 독감은 감기와 다른 질환이라 합병증 위험이 있으니 전문의와 상담하고, 18세 미만에게 아스피린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황만기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부작용이 거의 없어 주목받는 항바이러스 한약 활용한 독감 치료」(황만기의 세살건강 여든까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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