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오재원 의사(한양대 구리병원)는 식품 알레르기로 진단받았더라도 평생 그 식품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특히 영유아기 식품 알레르기는 식품 종류에 따라 3세 정도에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고, 대개 일정 기간 원인 식품을 안 먹이다 서서히 다시 먹이는 방법으로 치료한다고 합니다. 다만 식품을 끊는 방법과 다시 먹이는 시기·방법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오재원 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우리 아이 알레르기·아토피피부염 자주 묻는 질문 9가지」(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Q&A)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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