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원장은 아이에게 좋은 선생님이 잘 가르치고 잘 통제하는 선생님만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성과와 목표에 집중하다 아이의 마음을 얻지 못한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며, 진심이 전해지지 않는 교육은 아이와 교사 모두에게 상처만 남긴다고 말합니다. 졸업 뒤에도 만나면 환하게 웃어주는 아이의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원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타고 난 선생님은 없어요... 서서히 선생님이 되어 갈 뿐"」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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