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치주질환이 고혈압·심장병 같은 심혈관질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입 속 세균이 혈관 내로 침투해 염증을 일으키거나 혈전을 형성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식후 양치와 꼼꼼한 칫솔질로 잇몸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치주질환 환자는 심혈관계 질환이 훨씬 높게 나타난다는 연구가 있음
입 속 세균이 혈관에 침투해 염증이나 혈전을 만들기도 함
당뇨 환자는 잇몸병에 쉽게 걸리고 더 빨리 악화됨
식후 양치, 치아 한 개당 5초 이상, 안쪽 잇몸까지 꼼꼼히
과한 칫솔질은 치은퇴축 유발, 3% 소금물 가글은 도움 가능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혈관 건강, 잇몸이 원인?」(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