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몸이 잘 붓고 부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면 림프계 이상, 즉 림프 부종을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한쪽 팔이나 다리만 붓고 묵직하거나, 아침에 피부를 눌렀을 때 원래대로 돌아오는 데 오래 걸리고 땅땅한 느낌이 드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림프 순환에는 운동과 반신욕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림프액은 혈액처럼 온몸을 돌며 림프절에서 바이러스·암세포 등을 처리함
이유 없는 피로, 피부 트러블, 상처 지연, 입 냄새, 잘 붓는 목은 살펴볼 신호
한쪽 팔·다리가 붓고 묵직하거나 관절이 뻣뻣해 주먹 쥐기 어려울 수 있음
아침에 팔 안쪽·넓적다리를 눌러 복원이 느리고 땅땅하면 기능 저하 의심
운동과 반신욕이 림프 순환에 도움, 너무 뜨거운 물·오래 담그는 목욕은 주의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부종이 림프 건강의 적신호?」(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